콘솔 게임 중고거래·대여 플랫폼의 거래·요금·이행·제재 정책을 한 문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발행일 2026년 8월 28일운영 (주)모노라마사업자등록번호 277-86-00185문의 02-6925-4083
⚠️ 이 문서는 서비스 준비 단계의 내부 정책 정리본입니다.
실제 구현된 동작을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정식 시행 전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
본문에 [확정 전]으로 표시된 항목은 수치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제안 초안이므로,
대외 고지·상담 응대에 단정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검증 전]은 값은 정해졌으나 실제 동작을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
기대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 경우의 대체 처리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목차
용어 정의
판매 거래 — 안전결제(에스크로)
판매 수수료
대여 거래 — 구조와 흐름
대여 요금 산정
대여 보증금과 정산
대여 취소·자동 만료
대여인 발송 의무
연체·미반납
대여 수수료
판매자 이행 지표·제재
분쟁·신고·금지행위
부록 — 정책 수치 요약표
1. 용어 정의
용어
정의
대여인
물품을 빌려주는 회원(= 매물 소유자·판매자)
대여자
물품을 빌리는 회원
안전결제
대금을 회사가 일시 보관한 뒤 거래 완료 시 판매자에게 정산하는 에스크로 방식
보증금
대여 시 대여자가 예치하는 담보금. 판매가와 같은 금액
회수 유예
대여 종료일 이후 연체료가 붙지 않는 반납 여유 기간
한 매물은 판매와 대여를 동시에 열어둘 수 있습니다(대여 전용 매물도 가능).
어느 한쪽 거래가 확정되면 매물이 잠겨 다른 쪽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거래 확정 시 구매 대금이 회사에 보관(held)되고, 구매자가 ‘구매 승인’해야 판매자에게 정산됩니다.
구매자가 물품을 받은 뒤 2일 안에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구매 확정·정산됩니다.
기준 시점은 직거래는 전달, 택배는 배송완료입니다(4. 배송 참조).
구매 채팅 시작 시 7자리 거래번호가 부여되어 예치·정산·환불 기록이 이 번호로 관리됩니다.
거래 확정·정산대기 단계에서 한쪽이 취소를 요청하면 상대의 승인이 있어야 취소되고, 예치금은 구매자에게 환불됩니다.
3. 판매 수수료
거래액의 정률이며 구매자가 부담합니다.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면 전액 환불됩니다.
판매 대금은 판매자에게 전액 정산됩니다.
지갑 잔액으로 결제 — 2%
즉시 결제(카드·간편결제) — 3%
결제수단에 따라 요율이 다른 것은 실제 원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갑 잔액은 이미
서비스 안에 있는 금액이라 결제대행 비용이 들지 않지만, 카드·간편결제는 거래마다 비용이 발생합니다.
10,000원 미만은 무료입니다.
무료 구간을 넘으면 최소 500원을 받습니다.
수수료는 최대 20,000원을 넘지 않습니다 —
고가 거래일수록 실질 요율이 낮아집니다.
거래액
지갑 결제
즉시 결제
5,000원
무료
무료
무료 구간
10,000원
500원
500원
최소 수수료
30,000원
600원
900원
45,000원
900원
1,350원
150,000원
3,000원
4,500원
400,000원
8,000원
12,000원
700,000원
14,000원
20,000원
1,000,000원
20,000원
20,000원
상한 적용
1,500,000원
20,000원
20,000원
상한 적용
직거래 현금거래는 수수료가 없지만 안전결제 보호도 받지 못합니다.
4. 배송 — 직접 배달 · 편의점 점포간 · 일반택배
물품을 주고받는 방법은 직거래, 판매자 직접 배달, 편의점 점포간 택배,
일반택배 네 가지입니다. 택배 방식은 회원이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매물의 종류에 따라 정해집니다.판매자 직접 배달은 판매자가 매물에 미리 켜 둔 경우에만 고를 수 있고,
배달비는 판매자가 정하며 최대 30,000원입니다.
매물
배송 방식
이유
게임팩·주변기기 등
편의점 점포간
가볍고 부피가 작아 점포간 택배 규격에 들어갑니다. 요금이 저렴하고 집 주소를 주고받지 않습니다.
콘솔기기·본체·동봉판
일반택배
점포간 택배는 5kg을 넘는 물품을 접수하지 않아, 본체류는 이 방법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편의점 점포간 택배
구매자가 받을 점포를 정하면 판매자가 같은 브랜드 점포에서 접수합니다.
GS25↔GS25, CU↔CU만 가능하며, 브랜드가 다르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점포는 공개된 상업시설이므로 주소가 노출되어도 개인정보가 아닙니다. 이 방식에서는 회사도 회원의 집 주소를 받지 않습니다.
점포에 따라 점포간 택배를 취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점포에 확인해 주세요.
일반택배 — 주소 수집과 파기
본체류는 점포간 택배로 보낼 수 없어 부득이하게 받는 주소와 연락처를 받습니다.
수집한 주소·연락처는 해당 거래의 발송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판매자에게는 발송 화면에서만 표시됩니다.
채팅 대화에는 남지 않습니다.
거래가 끝나고 7일이 지나면 주소·연락처를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분쟁이 진행 중인 거래는 처리가 끝날 때까지 보관합니다.
회원은 거래마다 배송지를 새로 정할 수 있고, 판매자가 발송하기 전까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배송 조회와 구매 승인 기한
판매자가 송장을 등록하면 회사가 배송 상태를 자동으로 조회해 배송완료 시점을 기록합니다.
구매 승인 기한은 물품을 받은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 배송완료가 확인되면 그로부터
2일 안에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구매 확정·정산됩니다.
일부 택배(편의점 점포간 택배 등)는 자동 배송조회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배송완료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발송일로부터 1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구매 확정됩니다.
배송조회가 되지 않더라도 구매자가 직접 ‘구매 승인’을 누르면 즉시 정산되므로,
거래가 위 기한까지 묶이지는 않습니다.
배송 수단
자동 배송조회
구매 승인 기한
일반택배 CJ·롯데·한진·우체국·로젠 등
지원
배송완료 + 2일
GS25 반값택배
미지원
발송 + 10일 운송을 담당하는 사업자가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CU 알뜰택배[검증 전]
확인되지 않음
조회되면 배송완료 + 2일,
조회되지 않으면 발송 + 10일
[검증 전] CU 알뜰택배 — 2026년 1월부터 롯데택배가 배송을 맡게 되어 롯데택배로 조회를 시도하도록 해 두었으나,
운송장 번호 체계가 다를 수 있어 실제 운송장으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회에 실패해도 오류로 처리하지 않고 위 표의 발송 기준 기한으로 넘어가므로 거래가 중단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운송장으로 확인한 뒤 이 항목을 갱신합니다.
구매 승인 기한의 기준을 발송이 아니라 수령으로 둔 이유는, 택배는 보내고 받기까지 며칠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발송 시점부터 기한을 세면 구매자가 물건을 확인하기도 전에 대금이 판매자에게 넘어가, 안전결제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다만 배송조회가 끝내 잡히지 않는 경우까지 기다리면 판매 대금이 무기한 묶이므로, 발송 기준의 최대 기한을 함께 둡니다.
매물에 대여 안내가 등록되어 있으면, 대여자가 그 안내를 끝까지 읽고 확인에 동의해야 신청이 접수됩니다.
동의한 안내 원문은 신청 기록에 스냅샷으로 보존되어, 이후 안내가 수정되어도 동의 시점의 내용이 남습니다.
6. 대여 요금 산정
일 대여료 = 판매가 × 70% ÷ 최대 대여일
100원 단위 반올림 · 최소 500원 · 최대 대여일은 3~60일
판매자는 판매가와 최대 대여일만 정하면 일 대여료가 자동으로 책정됩니다. 직접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계수 0.7를 두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최대일을 다 채워도 판매가의
70%만 쓰이므로 “차라리 산다”가 되지 않습니다(‘사는 셈’ 지점이 최대일의 약 1.4배 뒤에 옵니다).
둘째, 남는 30%가 연체 완충으로 재활용되어, 대여료가 보증금을 넘지 못한다는
제약이 별도 검사 없이 자동으로 지켜집니다.
예시 — 판매가 45,000원
최대 대여일
일 대여료
최대일 총액
‘사는 셈’ 지점
연체 완충
7일
4,500원
31,500원
10일
3일
14일
2,200원
30,800원
21일
6일
20일
1,600원
32,000원
29일
8일
30일
1,000원
30,000원
45일
15일
7. 대여 보증금과 정산
보증금 = 판매가대여료·연체료가 모두 이 보증금 하나에서 차감됩니다.
대여자는 보증금만 예치하고 대여료를 따로 결제하지 않습니다.
반납이 확인되면 쓴 날짜 × 일 대여료가 대여인에게 정산되고 나머지는 대여자에게 반환됩니다.
대여자가 반납을 표시한 뒤 대여인이 3일 안에 확인하지 않으면 자동 완료·정산됩니다.
이때 연체 기준은 반납을 표시한 시점이라, 대여인이 늦게 확인한 기간은 대여자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파손·분실 수리비는 자동 차감되지 않습니다. 당사자 합의 또는 운영팀 확인을 거칩니다.
8. 대여 취소·자동 만료
상황
처리
승인 전 대여자 취소
시간 제한 없이 언제든 가능. 보증금이 예치되기 전이라 차감 금액이 없습니다.
승인 후 24시간 이내
취소 가능. 예치 보증금 전액 즉시 반환.
승인 후 24시간 경과
물품이 이미 발송되었을 수 있어 일방 취소 불가. 채팅 협의 → 고객센터. 협의 취소 시 왕복 택배비는 대여자 부담.
대여인 무응답 24시간
신청 자동 취소. 매물이 풀리고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여인 미발송
발송 기한 초과 시 자동 취소 + 보증금 전액 즉시 반환. 대여자에게 청구되는 비용은 없습니다.
취소 창의 기준을 신청 시각이 아니라 승인 시각으로 둔 이유는, 신청 시각 기준이면 대여인이 늦게 승인할수록
대여자에게 남는 판단 시간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승인은 보증금이 실제로 빠져나가는 순간이므로,
그 시점부터 24시간을 보장합니다.
9. 대여인 발송 의무
대여인은 승인 후 2일(발송 기한) 안에 물품을 보내고 채팅에서
발송 등록(택배사·송장번호, 직거래는 ‘직접 전달’)을 해야 합니다.
발송 기한은 승인 시점에 고정되어, 이후 정책이 바뀌어도 진행 중인 대여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한까지 발송 등록이 없으면 대여는 자동 취소되고 보증금 전액이 대여자에게 즉시 반환되며, 매물은 다시 대여 가능 상태가 됩니다.
이 조항이 필요한 이유 — 승인 후 24시간이 지나면 대여자는 스스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대여인이 물품을 보내지 않으면 보증금이 무기한 묶이므로, 제재보다 돈을 푸는 구제가 먼저 작동해야 합니다.
10. 연체·미반납
회수 기한 = 대여 종료일 + 3일. 이 유예 안에 반납을 발송하면 연체료가 없습니다.
회수 기한을 넘긴 날부터 하루당 일 대여료와 같은 금액이 연체료로 보증금에서 차감되어 대여인에게 지급됩니다.
대여료와 연체료의 합이 보증금에 도달하면 미반납으로 확정되어, 보증금 전액이 대여인에게 지급되고
물품은 대여자가 구매한 것으로 처리됩니다(매물 판매 완료). 소진 임박 시 채팅·알림으로 사전 고지합니다.
연체료는 보증금을 초과해 청구되지 않습니다. 예치된 보증금 외의 금액을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보증금이 판매가와 같으므로, 미반납 확정은 결과적으로 대여자가 물건값을 내고 물건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이때 정산액이 곧 판매가라, 수수료도 판매 수수료와 정확히 일치합니다(상한도 함께 적용됩니다).
발송 이행률 = 기한 내 발송 ÷ (기한 내 발송 + 미발송). 상품 페이지의 판매자 정보에 매너 점수와 나란히 표시됩니다.
표본이 없으면 표시하지 않습니다.
매너 점수와 분리한 이유 — 매너 점수는 거래 상대가 매기는 주관적 평가의 평균입니다. 여기에 시스템 제재를 섞으면
점수가 왜 떨어졌는지(상대 평가 탓인지 시스템 페널티 탓인지) 설명할 수 없고, 회복 경로도 뒤엉킵니다.
이행률은 다툴 여지가 없는 객관적 사실이라 그 자체로 더 강한 억제력을 갖습니다.
소명 유예
위반이 발생해도 24시간 동안은 제재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택배사 사정·질병 등 시스템이 알 수 없는 사유는 고객센터로 알리면 확인 후 면제될 수 있습니다.
제재 사다리 [확정 전 — 제안 초안]
누적 차수
조치
1회
경고 + 이행률 기록 (제한 없음)
2회
대여 신청 수락 7일 제한
3회
대여 신청 수락 30일 제한
4회 이상
대여 신청 수락 30일 제한 + 운영팀 검토
회복
차수는 최근 90일 안의 확정 위반 수로 셉니다. 오래된 위반은 자연히 빠집니다.
판매(구매) 기능은 제한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대여 이행’이므로 대여만 제한하는 것이 비례적입니다.
신청 무응답은 제재 사다리에서 제외하고 기록만 남깁니다. 예치된 돈이 없고 단순히 잊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제한 중인 대여인의 매물은 대여 신청 자체가 접수되지 않습니다(승인이 막혀 대여자만 기다리게 되므로).
영구 정지는 두지 않습니다. 누적 가중과 완만한 회복 사다리로 운영합니다.
[확정 전] 위 제한 일수(0 / 7 / 30 / 30일)는 비례성만 맞춘 제안 초안입니다.
확정 전까지 대외 고지·상담 응대에서 구체적 일수를 단정하지 말고 “정책에 따라 안내되며 운영팀이 확인한다”로 답해야 합니다.
13. 분쟁·신고·금지행위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거래의 자동 정산이 동결되어, 운영팀 확인 전에 대금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양측이 서로 상대의 잘못을 주장하는 경우 자동 제재 없이 운영팀이 판단합니다.
정산 완료 후의 환불·분쟁은 운영팀이 사실관계를 확인해 처리합니다.
금지 — 위조품·도난품·법령상 거래 금지 품목, 허위·과장 정보, 타인 사칭, 외부 거래 유도(안전결제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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